고용노동부 일생활균형

하우투워라밸

일과 삶의 균형으로 일도 생활도 즐겁게!

2019년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사례

고용노동부에서는 2019년 한 해 동안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우수기업을 선정하고자 '2019 일·생활 균형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하였습니다. 대기업부터 중견기업, 중소기업 그리고 공기업까지 각기 다른 업종에 속한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이 참여하였는데요. 130여 곳이 넘는 기업들이 공모전에 참여하는 것을 보며 일과 생활의 균형을 중시하는 워라밸 문화가 사회적으로 점차 자리잡아 가고 있다는 점, 그리고 기업의 규모나 업계의 특성과 관계없이 많은 기업들이 워라밸을 실천하기 위해 각자의 상황에 맞춰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고용노동부와 외부 전문가들이 함께 심사하여 선정한 2019 일·생활 균형 우수사례 기업들. 그럼 대상부터 장려상을 수여한 기업들은 어떤 곳인지, 어떻게 워라밸을 실천하고 있는지 함께 알아보실까요?


대상

◆ 장시간 근무 관행 이렇게 바꿉니다

 

- ‘가족불금 데이’인 금요일에는 기존 오후 5시 40분, 8시 40분에 배차되는 통근버스를 오후 5시 40분에만 운영하여 정시퇴근을 독려합니다.

 

- ‘일과 3배터리 충전’ 캠페인으로 점심시간, 퇴근 후, 연차에는 업무 연락을 자제합니다.

 

- 휴일근무는 자제를 권고하지만 특별히 휴일근무가 필요할 경우, 휴일근무신청서를 작성해 휴일 근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기안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 일하는 ‘방식’ 이렇게 바꿉니다

 

- 사전공지는 1일 전, 회의시간은 30분을 넘지 않는 ‘130회의’를 진행합니다.

 

- 유연 근무를 위한 반반차 제도 시행합니다.

 

- 만 56세가 되는 근로자를 중심으로 한 임금피크제를 운영합니다.


◆ 일하는 ‘문화’ 이렇게 바꿉니다

 

- 남성 육아휴직과 남성 육아기 단축근무를 장려합니다.

 

- 휴가 활성화를 위한 휴가비를 지원합니다.

 

- ‘119캠페인(1가지 술로, 1차만, 9시 전)’으로 회식문화를 개선했습니다.


◆ 기타 복지제도

 

- 임직원 종합검진, 자녀학자금 지원 등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 운영합니다.

 

- 연도별, 분기별로 우수국순당인, 우수혁신인 시상 등 다양한 포상제도로 개인 성취감을 극대화합니다.

 

- 자기계발비 지원 및 각종 직원 기념일 축하 이벤트, 단합대회 등 전사 행사를 운영합니다.



최우수상

◆ 장시간 근무 관행 이렇게 바꿉니다

 

- 전부서, 전일 PC-OFF제를 실시합니다

 

- 부정문화는 밀고 긍정문화는 당기는 ‘밀당’ 캠페인 중 하나로 퇴근 후 업무연락을 자제하도록 권고합니다.

 

- 점심시간을 확대하고 집중근무시간을 운영해 쉴 땐 쉬고 일할 땐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 급여일에는 5시에 퇴근하도록 합니다.


◆ 일하는 ‘방식’ 이렇게 바꿉니다

 

-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스마트 워크’ 프로젝트를 실시합니다.

 

- 회의실예약시스템으로 회의시간 관리, 화상회의 도입, 회의실 통합운영 등 회의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합니다.

 

- 평가자 대상 성과관리워크숍 진행, 상시평가로 피드백 문화를 구축하는 등 평가 공정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 시차출퇴근제, 반반차 도입 및 매주 수요일은 자기계발의 날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 일하는 ‘문화’ 이렇게 바꿉니다

 

- 매주 금요일은 캐주얼데이로 운영합니다.

 

- 휴가사용률을 팀의 KPI로 지정해 휴가사용을 장려합니다.

 

- 회식은 점심회식으로 전환합니다.


- 임신기 단축근로 및 출산/육아휴직을 활성합니다.



◆ 장시간 근무 관행 이렇게 바꿉니다

 

- PC-OFF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선택적근로시간제 도입으로 월 근로시간 한도를 관리합니다.

 

- 오전 9시부터 11시는 집중업무시간으로 지정해 실시합니다. 

 

- 본인 또는 배우자 생일에는 1시간 일찍 퇴근합니다.


-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은 ‘가정의 날’로 하여 정시퇴근을 장려합니다. 


- ‘우아한 카톡’ 캠페인으로 부득이한 업무발생을 제외한 나머지는 업무 시간 이후 카톡을 금지합니다.


◆ 일하는 ‘방식’ 이렇게 바꿉니다

 

- 회의는 하루 전 사전공지, 1시간 내 완료, 1일 이내 회의록을 공유합니다.

 

- 이슈/실행중심 보고, 비대면보고를 생활화하고 중간보고를 필수화하는 등 보고단계를 최적화합니다.

 

- 자녀 등하교지원, 자기계발 등에 따라 근무시간을 조절하는 유연근무제를 실시합니다.


◆ 일하는 ‘문화’ 이렇게 바꿉니다

 

- 연차휴가촉진제도, 추가 5일 유급휴가를 제공하는 특별휴가제를 비롯하여 결홈기념일 휴가, 이사 휴가, 프로젝트 보상 휴가, 우수직원 포상휴가 등 다양한 유급휴가를 제공합니다.

 

- 회식은 맛집투어, 영화/연극 관람 등 문화 활동 위주의 회식으로 진행합니다.

 

- 예비맘 건강과 시설이용을 지원하는 예비맘지원제도,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출산/육아휴직 등을 지원합니다. 


- 직장어린이집 운영, 초등학생 자녀를 위한 2박 3일 자녀캠프, 유치원보조금 등을 지원합니다. 


◆ 기타 복지제도

 

- 월 우수직원을 선발하여 상품권 20만원을 포상 제공합니다.

 

- 피트니스센터, 동호회, 사내도서관, 인문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 신기술 사관학교, 사내스터디그룹, 대학원 지원 등 교육 지원을 제공합니다.



우수상

◆ 수평문화를 지향합니다

 

- 직위 중심의 수직체계에서 팀 중심의 수평 조직을 구축합니다.


◆ 일하는 ‘방식’ 이렇게 바꿉니다

 

- 그룹웨어 활용으로 보고 절차를 간소화합니다.

 

- 월례회의는 홀수달만 진행해요. (여름시즌 회의 생략)


◆ 일하는 ‘문화’ 이렇게 바꿉니다

 

- 출산전후휴가&자동육아휴직, 가족돌봄휴직, 배우자 출산휴가 5일 등 가족친화적 제도를 적극 권장합니다.

 

- 회식은 점심회식 혹은 간단한 식사 겸 저녁회식으로 운영해요.

 

- 매주 금요일은 ‘가족 사랑의 날’로 지정해 정시 퇴근을 장려합니다.


◆ 기타 복지제도

 

- 업무관련 교육비 전액 지원 및 자기개발용 교육포인트제를 실시합니다.



◆ 장시간 근무 관행 바꾸기

 

- 포괄임금제를 폐지하고 고정 OT금액 부여 및 초과근무수당을 지급합니다.

 

- ‘오투제도(5 Today)'로 월 1회 2시간 조기 퇴근 제도를 시행합니다.


◆일하는 ‘방식’ 이렇게 바꿉니다

 

- 전직원을 대상으로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시행합니다. (1주 최소 15시간만 근무해도 급여 전액 지급)


◆ 일하는 ‘문화’ 이렇게 바꿉니다

 

- 매 3년마다 15일의 리프레시 휴가를 연차휴가와 별도로 부여합니다.

 

- 공연관람 및 문화체험 등 문화회식을 지향합니다.


- 육아휴직 2년으로 확대, 임신한 직원에 연 7일 유급보건휴가 부여, 직장 어린이집 운영 등 모성보호 제도를 운영합니다. 


◆ 기타 복지제도

 

- 가족 상해보험, 가족 종합검진, 임직원 의료상담 서비스 등을 지원합니다.

 

- 자격증 취득 지원 어학지원 제도를 운영합니다.


◆ 장시간 근무 관행 이렇게 바꿉니다

 

- 매주 수요일은 PC OFF제 시행 및 주중 초과근무 후 금요일은 2시간 조기 퇴근합니다.

 

- 주 40시간 초과 근로 후 필요시 2주 단위로 근무시간을 조정합니다.


◆ 일하는 ‘방식’ 이렇게 바꿉니다

 

- 오전 7~11시 중 30분 단위로 출근시간 선택이 가능한 시차출퇴근제를 운영합니다.

 

- 직원으로부터 경력희망경로, 건의사항 등을 담은 자기소개서를 통해 이를 반영한 인사배치로 업무집중도를  제고합니다.

 

- 소통 가이드라인을 정립하여 직급, 세대 간 소통을 원활히 합니다.


◆ 일하는 ‘문화’ 이렇게 바꿉니다

 

- 육아휴직 후 복직한 직원 등의 조기 업무적응을 위해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해 운영합니다.

 

- 출산, 육아기 직원의 업무집중도 제고를 위해 모성보호시간 신설, 배우자 출산휴가 확대 등 모성보호관련 제도를 운영합니다.


◆ 기타 복지제도

 

- 정규직으로 전환된 업무지원 직원의 조직 조기 적응을 위한 연수과정을 신설했습니다.

 

- 교양, 취미 등 여가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장시간 근무 관행 이렇게 바꿉니다

 

- 매일 정시퇴근을 장려합니다.


◆일하는 ‘방식’ 이렇게 바꿉니다

 

- 회의실에 타이머를 배치하여 최대한 간결하게 회의를 진행합니다.

 

- PMS 프로그램 개발로 불필요한 보고 및 누락을 예방하고 업무 집중도를 제고합니다.

 

- 주1회 시차출퇴근을 지원합니다.


◆ 일하는 ‘문화’ 이렇게 바꿉니다

 

- 30분 단위 연가 사용으로 늦게 출근, 중간 외출, 일찍 퇴근도 가능합니다.

 

- 여성은 물론 남성 직원에도 육아휴직 지원 및 단축근로시간을 부여합니다.

 

- 회식 일정은 사전 조율하고 음주회식 대신 문화회식으로 회식을 진행합니다.


◆ 기타 복지제도

 

- 장거리 출퇴근 직원에 숙소 지원금을 지원합니다.

 

- 예방접종, 청년내일채움공제, 무상 통근버스 운행 등을 지원합니다.



장려상

◆ 장시간 근무 관행 이렇게 바꿉니다

 

- PC-OFF제도 시행으로 정시퇴근을 장려합니다.

 

- 생일인 직원은 2시간 조기퇴근이 가능합니다.


◆ 일하는 ‘방식’ 이렇게 바꿉니다

 

- 일상적, 정기적, 단순보고는 전자결재로 처리해 불필요한 대면 보고를 감축합니다.


◆ 일하는 ‘문화’ 이렇게 바꿉니다

 

- 반반차 제도 도입으로 자유로운 연차 사용 문화를 조성합니다.

 

- 여성 직원을 대상으로 보건휴가를 월 1회 부여합니다.

 

- 근로기준법상 임신 12주 이하, 36주 기간에만 사용 가능한 근로시간 단축을 임신 전 기간으로 확대 시행합니다. (임신~출산 기간 내 전부 사용 가능)


- 초기 임산부 안정휴가, 출산준비 휴가제도, 임산부 택시비 지원, 배우자 태아검진휴무, 아빠육아단축근무, 자녀학교 참여 휴가제 등 임신·출산·육아기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제도를 운영합니다.


◆ 기타 복지제도

 

- 사내 동호회 운영 및 운영비를 지원합니다.

 

- 어학, 교육, 운동 등 직원 자기계발 활동을 지원합니다.


◆ 장시간 근무 관행 이렇게 바꿉니다

 

- PC 잠금 제도 도입으로 월 소정근로시간 초과근무, 야근 등을 최소화하며 업무상 필요할 경우, 조직장 승인 통해 업무를 수행합니다.

 

- 오전 10시~오후 3시 또는 오전 11시~오후 4시를 집중근로시간으로 정해 업무를 진행합니다.

 

- 포괄임금제를 폐지하고 시간 외 수당 기본급화로 불필요한 야근 등을 최소화합니다.


- 퇴근 후 혹은 연차 시 업무연락을 자제합니다.


◆ 일하는 ‘방식’ 이렇게 바꿉니다

 

- 출퇴근 시간을 직원 생활 패턴에 따라 자유롭게 결정하도록 자율권을 부여합니다.

 

- 온라인 보고로 대면 보고를 최소화합니다.

 

- 회의실은 30분 단위로 예약 사용하도록 합니다.


◆ 일하는 ‘문화’ 이렇게 바꿉니다

 

- 전사휴무일, 반차 제도 등으로 연차 휴가 사용을 활성화합니다.

 

- 1년 미만 입사자에 연차 11개를 선부여하고 및 근속 3년마다 리프레시 휴가와 휴가비를 지원합니다.

 

- 가족돌봄휴직 시 생활안정 지원금 지급 및 가족돌봄단축근무제도를 시행합니다.


- 문화회식을 장려하고 당일 워크샵을 권장합니다.


- 사내 어린이집, 난임휴가 확대 지원, 육아휴직 등 모성보호제도를 함께 운영합니다.


◆ 기타 복지제도

 

- 넥슨개발자 컨퍼런스 개최로 직원 간 지식공유를 유도합니다.

 

- 임직원 가족행사 운영, 자기 개발을 위한 연간 250만원 마일리지 제공, 동호회 지원, 직원 심리 상담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합니다.


◆ 장시간 근무 관행 이렇게 바꿉니다

 

- 부서별 초과근로시간 현황을 모니터링하여 장시간 근로 환경을 개선합니다.

 

- 연장근무 시, 부서장 승인을 사전에 얻어 진행하도록 합니다.

 

-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을 가정의 날로 지정해 5시 퇴근을 권장합니다.


- 사내 메신저 활용으로 업무 집중도를 제고합니다.


◆ 일하는 ‘방식’ 이렇게 바꿉니다

 

- 회의실 예약시스템 도입 및 30분 이내 회의 진행, 화상회의 등으로 회의문화를 개선합니다.


◆ 일하는 ‘문화’ 이렇게 바꿉니다

 

- 출산장려금, 자녀학자금 등을 지원합니다.

 

-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에 참가하고 있으며 연1회 회사 보유 리조트 회원권을 활용해 휴가를 지원합니다.


◆ 기타 복지제도

 

- 명절 자율퇴근제를 운영해 명절 연휴 전날 2시간 조기 퇴근을 장려합니다.

 

- 학위취득 지원제도 등 자기계발 및 동호회 등 취미활동을 지원합니다.


◆ 장시간 근무 관행 이렇게 바꿉니다

 

- 퇴근시간 임박해 업무지시를 금하고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사내 그룹웨어 알림기능을 해지합니다.


◆ 일하는 ‘방식’ 이렇게 바꿉니다

 

- 자녀가 있는 기혼자녀 중심으로 시차출퇴근제를 실시합니다.

 

- 보고 가능 시간을 공지하여 해당 시간 외에는 대면보고를 자제합니다. (긴급보고 제외)


◆ 일하는 ‘문화’ 이렇게 바꿉니다

 

- 직장 어린이집 운영, 출산지원비 지급, 만 75세 이상 노부모 부양비 지원, 다둥이 보육 지원 등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합니다.

 

- 연차휴가에 대한 사유 기재란이 없으며 5년, 10년 장기근속직원을 대상으로 리프레시 휴가를 부여합니다.

 

- 연차사용률이 저조한 부서장급 이상 직원은 연 2회 패밀리데이를 지정해 연차사용을 장려합니다.


- 회식은 9시 이전 종료하도록 하며 되도록 문화회식을 하도록 장려합니다.


◆ 기타 복지제도

 

- 산악회, 볼링 동호회 등 사내 동호회를 지원합니다.

 

- 사내 복지포인트를 지급해 가족과의 외식, 문화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장시간 근무 관행 이렇게 바꿉니다

 

- ‘떠나라 부서장’ 정시퇴근제로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관리자가 정시에 퇴근하도록 합니다.


◆ 일하는 ‘문화’ 이렇게 바꿉니다

 

- 30분 단위 연차사용 허용, 연속 5일 및 징검다리 휴일 연차사용 장려, 연차사유 묻지 않음 등 연차사용 을 장려합니다.

 

- 육아휴직, 출산휴가 등을 장려하고 자녀돌봄을 위한 유급휴가제도를 연간 2일 사용 가능합니다.

 

- 육아, 출산 문화 확대를 위해 배우자 유급휴가를 10일로 확대합니다. (기존 5일)


◆ 기타 복지제도

 

- 월 1회 점심시간을 두 배로 하는 더블런치데이를 운영합니다.

 

- 매일 오후 3시, 건강을 위해 전 직원이 사무실에서 체조하는 리프레시 타임을 운영합니다.

 

- 직원 교육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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